바코드 유형 선택 가이드: EAN, UPC, Code 128 중 무엇을 써야 할까?
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거나 물류를 관리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바코드의 유형입니다. 소비재 유통에서는 EAN-13이 표준입니다. 국내 대형마트나 온라인몰에 입점하려면 반드시 EAN-13 바코드가 필요하며, 이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정한 13자리 코드입니다. 반면 미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라면 UPC-A(12자리)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UPC-A보다 EAN-13이 훨씬 일반적이므로, 가능하면 EAN-13을 우선 고려하세요. 물류 및 창고 관리에는 ITF-14가 적합합니다. 상자 단위로 제품을 포장하고 추적할 때 주로 사용되며, 숫자 14자리로 구성됩니다. 일반적인 내부용 라벨이나 문서 추적에는 Code 128이 이상적입니다. 영문 대소문자, 숫자, 특수문자까지 모두 인코딩할 수 있어 유연성이 뛰어납니다. 바코드 생성기를 사용할 때는 용도에 맞는 유형을 정확히 선택해야 스캔 오류 없이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유형별 설명은 EAN-13 생성기 또는 Code 128 생성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