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전히 JSON을 XML로 변환해야 할까?
최근에는 대부분의 신규 시스템이 JSON 기반 API를 사용하지만, 한국 내 금융기관, 공공기관, 대기업 ERP 시스템 등에서는 여전히 XML 기반 인터페이스가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특히 SOAP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레거시 시스템이나 정부 전자조달(G2B) 플랫폼은 XML 입력만을 허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개발자는 현대적인 JSON 데이터를 XML 형식으로 변환해야만 시스템 간 연동이 가능해집니다. 예를 들어, 모바일 앱에서 수집한 사용자 정보(JSON)를 건강보험공단의 외부 연계 시스템(XML-only)에 전송하려면 반드시 형식 변환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JSON을 XML로 변환기는 단순한 포맷 변경을 넘어, 신기술과 구형 인프라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합니다. Callculation의 'JSON을 XML로 변환기'는 브라우저 내에서 즉시 변환을 수행해 추가 설치나 서버 의존 없이도 안정적으로 연동 작업을 지원합니다. 관련 도구로는 XML을 JSON으로 변환 기능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